말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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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7월 7일 (화)

에스라 2: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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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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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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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스라 2:43-58

    43 느디님 사람들은 시하 자손과 하수바 자손과 답바옷 자손과
    44 게로스 자손과 시아하 자손과 바돈 자손과
    45 르바나 자손과 하가바 자손과 악굽 자손과
    46 하갑 자손과 사믈래 자손과 하난 자손과
    47 깃델 자손과 가할 자손과 르아야 자손과
    48 르신 자손과 느고다 자손과 갓삼 자손과
    49 웃사 자손과 바세아 자손과 베새 자손과
    50 아스나 자손과 므우님 자손과 느부심 자손과
    51 박북 자손과 하그바 자손과 할훌 자손과
    52 바슬룻 자손과 므히다 자손과 하르사 자손과
    53 바르고스 자손과 시스라 자손과 데마 자손과
    54 느시야 자손과 하디바 자손이었더라

    55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은 소대 자손과 하소베렛 자손과 브루다 자손과
    56 야알라 자손과 다르곤 자손과 깃델 자손과
    57 스바댜 자손과 하딜 자손과 보게렛하스바임 자손과 아미 자손이니
    58 모든 느디님 사람과 솔로몬의 신하의 자손이 삼백구십이 명이었더라


    ● 나의관찰
    거룩한 상상력을 참고해서 본문을 관찰하세요
    본문이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 거룩한 상상력 과거 역사에서 전쟁 포로로 잡혀서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 살게 된 사람들 중에, 하나님을 믿게 되고 삶이 새로워진 사람들이 적지 않았습니다. 전쟁 포로로서 천한 일을 하면서 살았지만, 이들은 새로운 삶을 발견했습니다.


    ● 새김
    나의 관찰과 오늘의 묵상을 참고해서 말씀을 나의 삶에 적용해 보세요.
    내가 만나는 사람들 가운데 나 때문에 감동을 받아서 하나님을 알게 되고 믿게 된 사람이 있습니까? 누구입니까?


    ● 사랑의 기도
    사랑이신 성령님이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그 음성에 귀 기울여 보세요.


    ▶ 단숨의 기도 한 문장의 기도문으로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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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오늘 그리고 앞으로 내가 실천해야 하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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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디님 사람들, 솔로몬의 신하들

    느디님 사람들은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이겨서 포로로 잡아온 사람들이 가문의 기원입니다. 전쟁 포로로서 이스라엘 사람들 가운데 살면서 이스라엘 민족과 동화되었지만, 천한 일을 하면서 살았을 것입니다. 에스라서 8장 20절에 느디님 사람에 대해서 이런 언급이 있습니다.
    “다윗과 방백들이 레위 사람들을 섬기라고 준 느디님 사람 중 성전 일꾼은 이백이십 명이었는데 그들은 모두 지명 받은 이들이었더라.”

    이들 가운데 성전에서 일한 사람들은 말하자면 ‘성전 노예’로서 레위 사람들의 감독 아래 성전에서 힘든 일을 맡았을 것입니다. 놀라운 것은, 느디님 사람들을 언급하는 43절부터 54절까지 가문이 35개나 나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에스라서 2장에 나오는 가문들 이름을 볼 때 느디님 자손이 명시적으로 이렇게 언급된 것은 특별한 일입니다.
    아마도 이 자손들은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 살면서 성공적으로 정착했을 것입니다. 하나님 신앙을 갖게 되면서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신앙과 삶 속으로 들어갔을 겁니다. 특히 성전을 섬기게 된 사람들은 성전이 갖는 신앙의 중요성과 연관해서 큰 은혜를 받았을 것입니다.
    포로지 바벨론에서 돌아오는 것이 이스라엘 민족에게 강제 사항은 아니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귀환자 명단에 들어있는 느디님 자손들은 자발적으로 예루살렘 행을 결심한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하나님 신앙을 알게 된 뒤 이들의 조상들이 얼마나 아름답게 변했던 것일까요! 그리고 후손들을 얼마나 아름답게 신앙으로 길렀던 것일까요!

    “솔로몬의 신하”도 느디님 사람들과 조금 비슷한 데가 있습니다. 솔로몬이 성전을 지을 때 일하던 가나안의 원주민들인데, 말하자면 외국인 노동자들입니다. 열왕기상 9장 20-21절을 보십시오.
    “이스라엘 자손이 아닌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 중 남아 있는 모든 사람 곧 이스라엘 자손이 다 멸하지 못하므로 그 땅에 남아 있는 그들의 자손들을 솔로몬이 노예로 역군을 삼아 오늘까지 이르렀으되.”

    이들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마음에 감동을 받아 자원하는 마음으로 예루살렘 성전의 재건을 위해 예루살렘 행을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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