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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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5월 25일 (월)

스가랴 11:7-9

  • 비움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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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움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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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가랴 11:7-9

    7 내가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들이라 내가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합이라 하고 양 떼를 먹일 새
    8 한 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9 내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리라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하는 자는 망하는 대로, 나머지는 서로 살을 먹는 대로 두리라 하고


    ● 나의관찰
    거룩한 상상력을 참고해서 본문을 관찰하세요
    본문이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 거룩한 상상력 하나님의 뜻은 분명합니다. 당신의 백성뿐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은총을 주시는 것이며, 그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 메시지를 선포하며 스가랴는 큰 감도을 느낍니다.


    ● 새김
    나의 관찰과 오늘의 묵상을 참고해서 말씀을 나의 삶에 적용해 보세요.
    내가 하나님께 받은 은총에서 가장 감사한 일이 무엇인가요? 내가 받은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나누었나요?


    ● 사랑의 기도
    사랑이신 성령님이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그 음성에 귀 기울여 보세요.


    ▶ 단숨의 기도 한 문장의 기도문으로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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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오늘 그리고 앞으로 내가 실천해야 하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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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묵상

    Today's med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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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망하는 대로 두리라

    하나님의 근본적인 뜻은 모든 사람에게 같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의 창조주며 아버지로서 모든 사람에게 은총은 베풀어주시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일반은총을 보십시오. 해는 악인이나 선인에게 똑같이 비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모든 사람에게 같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내려주시는 특별한 은혜들이 있습니다. 그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십자가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주시는 구원의 은혜이며, 그것과 연결된 이런저런 삶의 선물들입니다. 스가랴서 11장 7절을 봅시다.
    “내가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들이라 내가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합이라 하고 양 떼를 먹일 새.”

    하나님은 잡혀 죽을 가련한 양 떼를 먹이십니다. 막대기 둘 곧 은총과 연합이라는 방법으로 사람들을 돌보십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진정으로 깨달은 사람은 서로 사랑합니다. 싸우거나 미워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연합이라는 것은 은총을 받은 사람에게서 나타나는 표지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이런 돌보심을 사람들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8-9절 말씀을 보십시오.
    “한 달 동안에 내가 그 세 목자를 제거하였으니 이는 내 마음에 그들을 싫어하였고 그들의 마음에도 나를 미워하였음이라. 내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먹이지 아니하리라 죽는 자는 죽는 대로, 망하는 자는 망하는 대로, 나머지는 서로 살을 먹는 대로 두리라 하고.”

    “그 세 목자”가 누구인지, 그들을 제거했다는 것이 어떤 상황인지는 분명하게 알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의 지도자들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거스르는 어떤 사람들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들은 마음으로 하나님을 미워합니다. 하나님도 그들을 싫어하십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그냥 내버려두십니다. 서로 싸우고 서로 살을 먹으며 망해가는 대로 버려두십니다. 하나님이 사람에게 내리시는 벌 가운데 가장 무서운 것이 그냥 방치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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