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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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3월 30일 (월)

마가복음 16: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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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묵으로 기도하며 마음 속의 근심과 복잡한 생각을 비우세요.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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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리와 사랑의 영이신 말씀으로 가득히 채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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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가복음 16:14-18

    14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15 또 이르시되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16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어 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 나의관찰
    거룩한 상상력을 참고해서 본문을 관찰하세요
    본문이 무엇을 말하고 있나요?

    ▶ 거룩한 상상력 열한 명의 제자가 식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며칠 어간에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얘기가 중심이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예수님이 그 자리에 나타나십니다!


    ● 새김
    나의 관찰과 오늘의 묵상을 참고해서 말씀을 나의 삶에 적용해 보세요.
    내 믿음을 점검해 봅시다. 예수님께서 내 죄를 대신 지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써 내 죄가 해결되었다는 것과, 그분이 죽음에서 부활하심으로써 나도 그분과 함께 다시 살게 된 것을 믿습니까?


    ● 사랑의 기도
    사랑이신 성령님이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그 음성에 귀 기울여 보세요.


    ▶ 단숨의 기도 한 문장의 기도문으로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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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

    오늘 그리고 앞으로 내가 실천해야 하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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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묵상

    Today's med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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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이 밀어주시는 것

    제자들은 듣고도 믿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살아나셨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거짓말쟁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환영을 본 것이라고 생각했겠지요. 사실, 부활이라는 것이 그만큼 그들에게 새로운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예수님을 뵈었다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제자들도 혼란스러웠을 겁니다. ‘진짜로 살아나신 걸까? 다른 사람들이 거짓말을 한 것은 아닐 텐데 …… 환영을 보았다는 게 한두 번이지 그렇게 여러 사람에게 동일하게 나타날 수 있을까 …….’

    그러던 어느 날 열한 제자가 식사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식사 자리에서 그들은 최근 며칠 사이에 일어난 일에 대해 얘기하고 있었습니다. 얘기의 중심은 당연히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그 자리에 예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아, 그 모습입니다. 인자하고 사랑이 가득하신 눈길과 조용하고 부드러우신 음성! 예수님이 사랑어린 음성으로 꾸짖으십니다. 이 장면이 마가복음 16장 14절에 이렇게 기록돼 있습니다.
    “그 후에 열한 제자가 음식 먹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나타나사 그들의 믿음 없는 것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니 이는 자기가 살아난 것을 본 자들의 말을 믿지 아니함일러라.”

    믿음은 삼위일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에 대한 사람의 반응입니다. 그러나 좀 더 깊게 보면 사람 마음에 믿음이 생기는 것도 주님의 은혜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며 간구할 모든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믿음을 달라는 것, 믿음을 더 깊게 해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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